로조의 호소에 따라 일어난 파업에는 로마에서만도 약 5만명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거리들에 떨쳐나와 시위를 벌리면서 예산적자를 줄인다는 명목밑에 당국이 취한 긴축조치로 근로자들의 생활형편이 더욱 악화되고있는데 대해 불만을 표시하고 이를 당장 취소할것을 요구하였다.
파업으로 교통이 마비상태에 빠지는 등 혼란이 조성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