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태권도련맹 부총재 룡와이맹(남자,51살)이 조선에서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원만히 진행되고있다고 말하였다.
10일 기자와 만난 그는 지난 8일에 있은 개막행사가 특색있게 진행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였으며 경기과정을 통하여 조선선수들의 기술적준비정도가 매우 높다는것을 잘 알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장군님의 배려에 의하여 태권도전당이 훌륭하게 꾸려진데 대하여 감탄을 금치못해하였다.
태권도의 모국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그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