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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열풍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일곱번째로 막을 올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2002년에 김일성상을 수여받았으며 2007년에는 기니스세계기록증서를 수여받았다.

민족적정서가 짙고 높은 예술적기교로 일관된 공연은 그 화려함과 장엄함,신비함으로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다.

세상사람들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속에 조선민족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찬란한 래일이 있다,조선을 알려거든 《아리랑》을 보아야 한다고 말하고있다.

미국의 한 고위인물은 이 공연을 보고 체육과 예술을 배합한것자체가 새로운 발견이라고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여러 나라의 외국인들은 이런 희한한 작품을 한번 보아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두번,세번 다시 보겠다고 계속 신청해오고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보지 못하였더라면 일생에 한을 남겼을것이라고 하면서 사람들은 추억깊은 공연관람을 위해 또다시 평양을 찾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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