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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 창건 63돐을 경축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네팔, 파키스탄, 나이제리아, 방글라데슈에서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책임자 무함마드 버카트 울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이 자주적인 주권국가의 존엄있는 인민으로 되게 한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격찬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인민의 리익을 첫 자리에 놓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가 이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선군이 있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이라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 보리살선군정치연구회 고문 엠.자한기르 칸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커다란 기여를 한 불멸의 공헌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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