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9월 11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신문이 조선은 인민의 나라이라고 강조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먄마,우루과이신문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백두산에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뉴스 투데이》 3일부는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은 근로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전개한 독창적인 사상리론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에서는 인민대중에게 모든 자유와 권리를 충분히 보장하며 인민들의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확고히 담보해주고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같은날 먄마신문 《더 보이스》는 조선은 명실공히 인민의 나라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공화국을 창건하시기전부터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고 그를 철저히 관철해나가시였다고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들의 리익을 옹호하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것을 자기의 근본목적으로 삼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4일부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새형의 로동계급의 정권,인민정권을 세우고 그것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위력한 무기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