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신문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파블리크 뉴스》 5일부는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인덕정치,광폭정치를 펼치시여 인민대중을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권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시고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이 그들에게 더 잘 미치도록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하여 조선에서는 수령,당,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마련되게 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무궁한 번영과 더불어 주석의 건국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인디아 유럽 뉴스 앤드 인포메이슌 뷰로》 5일부도 같은 내용의 글을 게재하였다.
《뉴델리 타임스》 4일부는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명실공히 인민의 나라이다,조선에서는 모든 로선과 정책을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채택하고 그들의 리익에 맞게 집행해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싸이언스 테크놀리쥐 앤드 에듀케이션 뉴스》 6일부는 단 14년동안에 사회주의공업화를 실현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