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브라질 싼 빠울로목공로조,인디아해운회사,인디아 프레건수출회사에서 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찬 60여년의 력사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공화국을 창건하고 령도해오신 전기간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여 로선과 정책을 펼치시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위원장은 조선에는 수령,당,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핵무기보다 더 강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조선은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가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브라질 싼 빠울로목공로조 위원장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며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 기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경축집회가 메히꼬,방글라데슈,베닌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