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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단체 조선인민의 투쟁 지지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이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담화 내용에 대하여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은 북남쌍방이 통일방안을 합의한 6.15공동선언과 련방제통일방안을 완전히 부정하면서 그것을 정책화하였다.

조선의 북과 남이 어떤 통일방식을 선택하는가 하는것은 평화적통일이냐 민족의 참화냐 하는 운명적인 문제이다.

북남관계의 파국상태를 해소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자면 공존에 기초한 련방제통일방안에 의거하여야 한다.

우리는 6.15공동선언에 밝힌대로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나라의 평화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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