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부대변인이 9일 등록금문제와 관련한 괴뢰당국의 기만행위를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교육과학기술부가 8일 대학등록금을 5% 인하하겠다는 대책안을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론평은 현 집권자가 선거공약으로 내세우고 입버릇처럼 외워댄것은 등록금을 절반으로 낮추는것이였다고 하면서 이제와서 5% 인하에 대해 운운하는 《정부》의 처사를 단죄하였다.
더우기 사립대학들의 등록금인상을 방지할 대책이 전혀 없는 이 방안은 등록금문제의 진정한 해결방안이 아니라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지금 대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정부》의 기만적인 대책안을 배격하고있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