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9월 12일기사 목록
태권도발전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회합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태권도전당에서 지난 8일에 개막되였던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모든 일정을 마치고 12일에 페막되였다.

기자와 만난 조선태권도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서기장인 김승환(남자, 47살)은 이번 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정의, 평화, 친선, 단결의 리념밑에 세계인민들과 수많은 태권도애호가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선수권대회는 조선민족의 정통무도인 태권도를 널리 보급하며 여러 나라 태권도인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더욱 강화해나가는 좋은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선수권대회의 모든 경기들과 행사들이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이번 대회가 태권도발전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태권도인들의 뜻깊은 회합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태권도의 모국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