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시상식이 12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시상식에는 장웅 국제태권도련맹 총재,부총재들,성원들과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량만길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시상식에 앞서 남,녀 단체맞서기 결승경기가 있었다.
이어 순위가 발표되고 시상이 있었다.
조선선수들은 우승컵 4개,금메달 19개,은메달 3개,동메달 3개를 쟁취함으로써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제1위를 하였다.
나라별 종합순위
1위 조선
2위 로씨야
3위 따쥐끼스딴
단체우승
남자 체스꼬
녀자 조선
기술상
남자 리명진(조선)
녀자 리향(조선)
단체맞서기
남자 1위 흐르바쯔까
2위 로씨야
3위 까자흐스딴,우크라이나
녀자 1위 조선
2위 로씨야
3위 체스꼬,우크라이나
한편 11일에 진행된 일부 경기성적은 다음과 같다.
단체특기
남자 1위 체스꼬
2위 따쥐끼스딴
3위 에스또니아
녀자 1위 벌가리아
개인특기
남자 1위 알렉싼드르 쁠야꼬브(까자흐스딴)
2위 아브둘로브 바크히요브(따쥐끼스딴)
3위 알렉싼드르 야쉰(로씨야)
녀자 1위 리향(조선)
2위 알베나 이와노바 말췌바(벌가리아)
단체위력
남자 1위 에스빠냐
2위 에스또니아
3위 체스꼬
녀자 1위 조선
2위 몽골
3위 체스꼬
개인위력
남자 1위 알렉쎄이 텐티크(몰도바)
2위 베흐루즈 나비에브 (따쥐끼스딴)
3위 오평림(조선)
녀자 1위 안나 포씬게로바(체스꼬)
2위 뭉크쪼그 뭉크쟈르갈(몽골)
3위 왈렌찌나 이오치꼬바(잉글랜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나라와 단체,선수들에게 컵과 메달, 상장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