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기네, 메히꼬, 인디아에서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정치의 거대한 생활력과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조선의 대답》,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48년 9월 9일 조선인민의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과 운명을 함께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찬양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베니그노 곤쌀레스 빌랴싸나는 얼마전에 진행된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씨야, 중국방문이 가지는 의의에 대해 언급하고 나라를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는 절세위인의 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