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9월 13일기사 목록
남조선검찰 통일운동단체성원들을 기소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남조선검찰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부산본부 사무처장과 전 집행위원장을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기소하였다.

부산지방검찰청은 그들이 《리적표현물》을 가지고있었다느니, 불법집회에 참가하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이러한 폭거를 감행하였다.

지난해 6.15남측위원회 부산본부에 대한 폭압소동을 일으킨 파쑈당국은 핵심성원들에게 간첩활동혐의를 들씌워 1년이 넘도록 수사놀음을 벌려왔다.

통일운동단체성원들을 파쑈악법에 걸어 끝끝내 처형하기 위해 발악하는 괴뢰당국의 망동은 남조선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