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고덕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13일 보통문거리고기상점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은정에 의하여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특색있게 일떠선 상점이 상업봉사기지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단장은 김정일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축하단은 또한 만수대지구건설장과 대동강과수종합농장, 평양양말공장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