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2012년 아시아 16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한 예선 제5조경기가 계속되고있다.
김일성경기장에서 오늘 진행된 경기들에서는 조선팀이 싱가포르팀을 1:0으로, 말레이시아팀이 동부띠모르팀을 3:0으로 이겼다.
조선팀은 지금까지의 조별련맹전경기들에서 3전 3승의 기록으로 제일 앞서나가고있다.
8일에는 동부띠모르팀을 11:2로, 10일에는 말레이시아팀을 3:0으로 타승하였다.
조선팀의 본선경기진출은 이미 결정된것이나 같다.
제5조에서 두번째자리는 중국팀이 차지하고있다.
중국팀은 말레이시아팀과 싱가포르팀을 각각 3:1로 이겼다.
15일에는 싱가포르팀과 말레이시아팀, 중국팀과 동부띠모르팀사이의 경기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