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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의 날에 즈음한 연회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아세안의 날에 즈음하여 13일 주조 아세안나라 외교대표들이 마련한 연회가 있었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박길연 부상을 비롯한 외무성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촌 하이 주조 캄보쟈왕국 특명전권대사, 나스리 구스따만 인도네시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짜런 와린타라싹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꽝 바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모함마드 하스릴 아브둘 하미드 말레이시아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나스리 구스따만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아세안은 국제적 및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성원국들의 경제발전을 위한 사업에 큰 기여를 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아세안에 대사를 파견하기로 결정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외무상은 연설에서 아세안이 지역적통합과 단합을 실현하고 2015년까지 공동체창설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업에서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공화국정부는 쁠럭불가담운동성원국들인 아세안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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