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86(1997)년 8월 4일에 발표된 이 로작의 셋째부분에는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며 유관국가들이 조선문제를 옳게 해결하는데서 긍정적역할을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