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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쿠웨이트단체들 9.9절기념뷸레찐 발행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쿠웨이트단체들이 5일과 8일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 제4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 등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48년 9월 최고인민회의 제1차회의를 소집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이 철저히 구현된 번영하는 나라로 전변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기념 쿠웨이트준비위원회와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는 공동으로 발행한 뷸레찐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창건후 사회주의한길로 꿋꿋이 전진해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 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되였다.

공화국정부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모든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였다.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감으로써 공화국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오늘 국제사회에서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강국으로 되였다.

조선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반드시 점령하리라는것은 명백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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