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가 11일 한 TV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비렬한 행위를 단죄하였다.
그는 미국이 9.11사건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침략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구실로 리용하였다고 까밝혔다.
그러한 침략전쟁은 미국자체의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데도 목적이 있었다고 그는 폭로하였다.
한편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10일 자기 나라에 대한 이전 영국수상 블래어의 간섭적인 발언을 비난배격하였다.
최근 이전 영국수상이 이란의 정권교체를 지지한다느니 뭐니 하고 제창해나선것과 관련하여 그는 블래어가 이란에 대해 평할 자격이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블래어가 남의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기보다는 자기 나라의 그릇된 정책들에 대해 론하는것이 더 좋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