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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정부 대변인 이스라엘 규탄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요르단정부 대변인이 10일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감행된 이스라엘의 만행을 규탄하였다.

최근 이스라엘정착민들이 이 지역에서 이슬람교사원에 불을 지르고 팔레스티나인들의 살림집을 파괴하였다.

대변인은 이것은 이스라엘당국의 정책이 팔레스티나-이스라엘사이의 평화를 위한 국제적노력에 실제적위협으로 된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국제공동체가 지역정세를 악화시키는 부당한 행위를 당장 중지하도록 이스라엘에 압력을 가할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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