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당국의 친미사대행위를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지금 금융위기를 겪고있는 미국의 실패한 경제정책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세계적범위에서 울려나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의 현 집권자만이 미국의 금융위기원인을 정 반대로 해석하며 복지의 확대가 경제위기를 초래한다고 력설하고있다고 글은 비난하였다.
글은 현 《정부》가 대기업과 부유층에만 혜택을 주는 부자감세정책을 실시함으로써 재정적자가 늘어나게 하고 아무런 실리도 없는 4대강정비공사에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부자감세정책을 유지하며 천문학적인 돈을 전쟁비용으로 들이민 미국을 너무도 닮았다고 글은 썼다.
얼마전 《한나라당》 대표가 남조선주재 이전 미국대사에게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이 남조선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망발을 늘어놓은데 대해 상기시키면서 글은 미국이라면 덮어놓고 추종하는 당국은 한심하다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