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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토론회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이딸리아와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 토론회가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캄보쟈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 올은 토론회에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캄보쟈푼씬뻬크당 공보위원회 위원장 씨엥 반다롱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라고 하면서 공화국의 발전로정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을 증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 헤르모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흘라비오 뻬띠나리는 공화국이 걸어온 63년간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최고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반제투쟁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승리만을 이룩한 자랑찬 력사이라고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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