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가 여러 단위에 건립되였다.
해방후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의 첫의정으로 연필생산문제를 상정시키고 토의하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은정을 길이 전하기 위해 강계연필공장 로동계급은 모자이크벽화 《경애하는 어버이 김일성동지는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할것이다》를 일떠세웠다.
조선태권도위원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를 훌륭히 건립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의 영광과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벽화들이 대관군 읍지구와 전천군 고인로동자구에 건설되였다.
전천군 리만리에는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이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모습을 길이 전하는 모자이크벽화 《농촌현지지도의 길에서》가 세워졌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