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표단 단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하여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목격하고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희천발전소건설에서 이룩된 성과들은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