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012년 아시아 16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한 예선 5조경기가 많은 체육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4차례의 경기를 모두 끝낸 말레이시아팀을 제외한 나머지 4개(조선, 중국, 싱가포르, 동부띠모르)팀들이 3차례씩 경기를 진행한 15일까지의 성적을 보면 조선팀과 중국팀이 각각 3전 3승을 기록함으로써 앞서나가고있다.
그중에서도 지난번 선수권대회 우승팀인 조선팀은 중국팀보다 7개나 더 많은 15개의 꼴을 넣어 조에서 첫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예선경기는 7개조로 나뉘여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고있다.
매 조에서 1, 2위를 한 팀들과 3위를 한 팀들중에서 성적이 좋은 2개(동아시아와 서아시아에서 각각 1개나라)팀 도합 16개 팀이 2012년 아시아 16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