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현지지도하신 10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로작 《김책공업종합대학은 나라의 위력한 과학기술인재양성기지이다》에 대한 교육부문 연구토론회가 15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밝히신 과학기술인재양성에 관한 리론의 독창성과 정당성, 생활력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5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로작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과학기술인재양성에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오게 한 강령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이 새 세기 과학기술인재육성의 방향과 방도를 밝혀준 고귀한 지침이며 여러 분야의기술을 발전시켜 조선이 첨단과학의 패권을 쥘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1부총장 김균은 강성대국건설을 떠메고나갈 과학기술인재를 더 많이, 더 질적으로 키워내는것은 대학교육의 기본임무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그는 대학교육의 기본임무에서 중요한것은 과학기술교육을 강화하는것이며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수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부총장 리원철, 평양건설건재종합대학 총장 배동일 등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 학생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을 교육과학사업의 지침으로 틀어쥐고 높은 실력과 과학기술성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용진,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성자립, 평양시내 대학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