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뻬루준비위원회의 주최로 리마에서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경축 중앙집회가, 윁남, 단마르크, 스웨리예, 인디아에서는 4일부터 6일사이에 경축집회,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뻬루준비위원회 전국조정자인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승리적으로 짓부시고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고계시는데 대하여 그들은 격찬하였다.
윁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팜 떳 종은 락후한 식민지반봉건국가였던 조선이 강유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보다 새로운 전진을 이룩할것을 축원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가 있고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있는 한 그 누구도 조선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