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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 찬양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인사들이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을 높이 찬양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핀란드만경대위원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7일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은 미제에 의하여 강요된 3년간의 전쟁으로 여지없이 파괴된 경제를 짧은 기간에 복구하고 인민들에게 자주적이고 행복한 삶을 보장해주었으며 세금없는 사회주의락원을 건설하는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였다.

조선에서 일어난 이러한 성과와 전변들은 발전된 공업국가들의 경탄을 자아냈다.

조선로동당의 가장 옳바른 시책으로 하여 인민생활은 날로 향상되고있으며 대외관계가 확대되고 국방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고있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서기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는 6일에 발표한 《사회주의강국 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경제봉쇄와 제재속에서도 인민들의 복리를 위한 경제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사회주의조선을 절대로 굴복시키지 못할것이며 1950년대와 같이 또다시 무릎을 꿇고야말것이다.

조선이 이룩하고있는 모든 승리의 결정적요인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있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는 7일 TV방송에 출연하여 조선에 대한 서방의 거짓선전을 단호히 일축하면서 조선은 사람들모두가 화목하게 사는 사회주의나라이라고 찬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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