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부대변인이 14일 론평을 발표하여 《한나라당》의 기만행위를 비난하였다.
론평은 이날 《한나라당》 대표가 비정규직, 대학등록금문제와 관련한 그 무슨 라지오연설이라는것을 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비정규직을 가장 많이 늘이고 일터에서 쫓아낸 장본인인 《한나라당》이 문제해결에 대해 떠들어댄들 여기에 무슨 진정성이 있겠는가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한나라당》 대표가 등록금폭등사태의 책임을 선임《정부》에 넘겨씌우는것은 비겁한 태도라고 규탄하였다.
여당이 서민들의 고통은 아랑곳없이 자기 죄행을 가리우는데만 급급해하고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민심은 이미 《한나라당》에 더이상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