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소속 《국회》의원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공직자들속에서 나타난 부정부패행위 건수가 3,280여건으로서 2005년부터 2007년까지의 기간에 비해 훨씬 더 많다고 밝혔다.
반면에 부정부패행위자들에 대한 징계처리률은 이전 《정권》때보다 줄어들었다고 하면서 그는 현 《정부》가 말로만 《공정사회》를 웨치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