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9월 16일기사 목록
남조선에서 청소년범죄행위 성행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청소년들의 강력범죄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다.

괴뢰경찰청이 밝힌데 의하더라도 지난해 살인과 강도, 강간, 방화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의 수가 3,400여명에 달한다.

이것은 2008년에 비해 48% 증가한것이다. 특히 성폭행범죄행위는 4배이상 늘어났다.

올해 상반년에도 1,530여명의 청소년들이 각종 범죄를 감행하였다.

방송은 청소년범죄가 갈수록 횡포해지고있다고 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