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경찰청이 밝힌데 의하더라도 지난해 살인과 강도, 강간, 방화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의 수가 3,400여명에 달한다.
이것은 2008년에 비해 48% 증가한것이다. 특히 성폭행범죄행위는 4배이상 늘어났다.
올해 상반년에도 1,530여명의 청소년들이 각종 범죄를 감행하였다.
방송은 청소년범죄가 갈수록 횡포해지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