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녀맹예술소조종합공연이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고있다.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16일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린 크나큰 영광을 안고 합창 《기다렸습니다》, 독창 《해빛밝은 내 나라》, 가야금병창 《우리 며느리》, 대화시 《만경대일가분들과 복받은 녀성들》, 시이야기 《장군님 아시는 녀성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주체적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떠밀어나가는 조선녀성들의 끝없는 행복, 부강조국건설에 기여하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을 보여주는 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