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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정계인사 조선인민의 투쟁 지지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가 7일 발표한 담화에서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공화국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사회주의국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의 조선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일최고령도자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그이께서는 일찌기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시고 그를 구현한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적공세를 짓부시고계신다.

최근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력사적인 로씨야, 중국방문을 통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중대한 기여를 하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을 크게 고무해주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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