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영국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8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의사를 반영한 진정한 인민의 정권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공화국은 다른 나라의것을 모방하지 않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함으로써 착취와 압박이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수립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주체의 건국위업은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조선은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보유하였으며 사회주의를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책동을 단호히 분쇄하였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할것이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도 9일 발표한 성명에서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