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재 사망자수가 82명으로 늘어나고 635개의 학교가 물에 잠겼다.
브라질의 남부 싼따 까따리나주에서 최근 며칠째 계속된 폭우로 큰물피해를 입었다.
큰물로 13일현재 3명이 사망하고 16만 2,200명의 주민들이 긴급소개되였으며 1만 5,000여명이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다.
총피해자수는 약 100만명에 달한다.
피해지역들에서 구제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