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의 후방지역에 침투하여 수색 및 매복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것을 기본으로 하는 예비군부대 창설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당국은 앞으로 이러한 특수전부대를 전지역의 예비군사단들에 내올것을 획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