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9월 18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공화국창건 경축집회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라는 주제의 전국토론회가 9일에, 로씨야, 에꽈도르, 파키스탄에서 경축집회가 8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메히꼬에서 진행된 전국토론회에서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공화국이 창건후 지난 60여년간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온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그는 얼마전에 진행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 중국방문 성과를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계시는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는 집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세계력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 위원장과 로씨야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은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에게 단호한 반격을 가하면서 자주권을 수호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다른 나라들과 전혀 다른 조선식 사회주의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우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