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 라오스, 민주꽁고신문이 특집하였으며 여러 나라 TV 및 라지오방송이 8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기념보도를 하고 조선영화를 방영하였다.
말레이시아신문 《광명일보》 7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사업을 토의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을 열렬히 축하한다》라는 표제를 달고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들인 《빠싸손》 9일부, 《꽁탑빠싸손라오》 7일부, 《비엔티안 마이》 9일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로동자들속에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6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힘》이라는 제목의 글을 평양시전경사진과 함께 실었다.
수리아의 중앙TV방송과 라지오방송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장면 등을 방영하면서 조선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적도기네TV방송은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그이의 건국업적,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모시고 세차례에 걸쳐 특별보도를 하였다.
이 나라의 라지오방송도 조선인민은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캄보쟈의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은 강성대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일성조선으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전하였다.
먄마TV방송은 조선영화 《오늘의 평양》을 방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