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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상 이스라엘의 만행 단죄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상이 15일 성명을 발표하여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감행된 이스라엘의 만행을 폭로하였다.

최근 이스라엘군이 불도젤을 내몰아 이 지역에 있는 팔레스티나인살림집과 상점들을 파괴하였다.

성명은 그것은 자기땅에서 살 팔레스티나인들의 권리를 침해하려는 이스라엘당국의 비렬한 정책을 그대로 증명해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팔레스티나인들이 이스라엘의 침략책동에 절대로 굴하지 않을것이며 파괴된 살림집과 건물들을 다시 복구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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