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와 농민단체들이 16일 국회앞에서 미국과의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려는 책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가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상정시키려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농업파탄, 농민들의 생존권위협이 현실로 다가오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을 결사적으로 막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비준동의안이 상정될 경우 이에 가담한 《국회》의원들을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