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9일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인민의 리익을 첫 자리에 놓고》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면 그것이 그대로 사상이 되고 로선과 정책이 된다는것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지론이다.
주석께서는 공화국의 창건을 선포하시기 전부터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시였다.
제반민주개혁들을 실시한 기초우에서 창건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의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선포하였다.
이 나라 신문 《쁘리아무르스끼예 웨도모스찌》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그이의 건국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공화국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심화발전시키시는 인간중심의 철학사상인 주체사상이다, 공화국은 국제관계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는것을 원칙으로 내세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캄보쟈신문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편집한 기념글에서 조선은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을 털어버리고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제국주의련합세력에 단독으로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과시하며 세계의 자주화를 선도해나가는 공화국은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