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2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와 메히꼬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백두산녀장군의 사진을 모시고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뷸레찐 《김정숙, 빛나는 한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세계자주화위업의 개척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신변안전과 건강을 위해 김정숙동지께서는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일찌기 항일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녀사께서는 김일성주석을 조선의 운명, 민족의 태양으로 우러르며 목숨바쳐 옹위하는것을 나라와 인민앞에 지닌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받아안으시였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숙녀사는 자신의 실천적모범으로 유격대원들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지닌 투사들로 키우신 유능한 지휘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해방후 새 조선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커다란 공적을 쌓으시였다.
조선의 해방과 새 조선건설에 바치신 김정숙녀사의 고귀한 한생은 무궁번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
메히꼬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뷸레찐은 김정숙녀사께서는 안온한 저택의 포근한 요람이 아니라 준엄한 항일대전의 총포성이 울리는 백두산밀영의 소박한 귀틀집에서 아드님을 쪽무이포단에 안아키우시며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총대로 빛나게 이어나가도록 하시였다고 전하였다.
뷸레찐은 녀사의 념원은 오늘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강성대국의 령마루로 비약하는 조선의 모습과 더불어 찬란한 현실로 펼쳐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