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단체와 인사가 조선의 조국통일방안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정책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극도로 악화되였다고 밝혔다.
글은 조선은 련방제방식으로 하루속히 통일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반통일세력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조국통일3대헌장의 기치밑에 련방제방식으로 나라를 통일하려는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더욱 확고해지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은 13일 발표한 담화에서 북과 남이 제각기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화하거나 상대방에 강요하려 한다면 대결과 충돌을 초래하게 되고 분렬상황을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21세기에 들어와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는 지금 현 남조선당국의 반통일책동으로 하여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는 상태에 처해있다.
련방제는 북과 남이 사상과 제도를 그대로 두고 공존,공영하자는 통일방안이다.
우리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1돐을 맞으며 사회주의기치를 고수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 정부와 인민에게 다시한번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