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17일 《조선반도: 시기적절한 기회》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6자회담이 새로운 장을 펼치게 될것으로 전망되고있다.
중국국제문제연구소가 19일 토론회를 조직하게 되는데 이 모임은 2005년 9월 19일의 공동성명채택을 기념하여 진행되게 된다.
회담참가자들이 모여앉는다는 상기의 사실자체는 세계에서 정세가 제일 첨예한 지역의 하나인 조선반도에서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 신호로 된다.
이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의 대표들이 뉴욕에서 회담을 가지고 량국간의 관계를 해결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령도자는 얼마전에 로씨야와 중국을 방문하는 기회에 전제조건없이 6자회담을 재개할 조선의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모든 사실들을 고려하여 볼 때 오래동안 침체상태에 있은 회담의 분위기가 일신될수도 있다.
비핵화와 평화를 위한 걸음이 앞으로 전진하리라고 전망하는것이 더 가치가 있을것이다.
회담을 재개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끝에 회담참가자들이 다시 모여앉게 된데 대하여 축하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