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의 태권도경기에서는 황해북도선수들이, 바둑, 씨름경기에서는 함경남도선수들이 각각 우승하였다.
페막식이 20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들, 청소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이 페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