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창립 65돐기념 국제학술토론회 분과별 토론회가 20일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있었다.
조선의 교육기관, 사회과학원의 학자들과 여러 나라 대표단, 대표들, 총련의 대표단성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는 경제 및 금융학, 력사학, 철학, 법률, 언어학, 문학, 수학, 물리, 생명과학분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우리 나라에서의 외국투자환경》(김일성종합대학 교원 박사, 부교수 리명숙), 《나라들사이의 경제협력을 위한 면담진행에서 나서는 요구》(중국옌비엔대학 박사, 부교수 리춘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선군정치방식확립에 대한 력사적고찰》(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부교수 리성진), 《실존주의철학이 젤리네크의 창작에 준 영향》(중국양저우대학 교수 샤오수펀), 《동북아시아에서의 공고한 지역안보체계의 가능성과 한계에 대한 고찰》(도이췰란드 베를린자유종합대학 교수 에리크 쥴리안 발바흐) , 《로어전자과학교육자료원천, 그 개발과 리용에서의 경험》(로씨야 로모노쏘브명칭 모스크바국립종합대학 부학부장 갈리나 께드로바), 《2000년대 중국 조선족시의 전개양상연구》(중국옌타이대학 박사, 부교수 정봉희), 《의리만공간에서의 α-라선과 부분공간들에 대한 연구》(총련조선대학교 교원 송화헌), 《베르그만공간과 그 연산자들》(중국다리엔리공대학 수학과학학원 원장 교수 루위펑), 《복잡한 계면을 가진 복합재료와 파괴력학》(중국하얼빈공업대학 자연과학원 원장 교수 우린즈), 《초지생태계통증식 식물다양성 적응증》(중국동북사범대학 소장 박사 왕더리) 등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회는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