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산시(섬서), 쓰촨, 허난성에서 9월에 들어와 무더기비가 계속 내려 피해를 입었다.
중국민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무더기비로 19일현재 이 성들에서 57명이 사망하고 29명이 행방불명되였으며 많은 살림집들이 무너지고 121만 4,000명이 긴급소개되였다.
총피해자수는 1,229만 4,000명, 경제적손실액은 172억 7,000만RMB.Y(웬)에 달한다.
파키스탄의 남부지역에서도 무더기비에 의한 큰물피해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19일 이 나라 정부는 큰물로 현재까지 사망자수는 340여명, 피해자수는 700만명이상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인디아의 동북부지역에서는 18일 리히터척도로 6.8의 지진이 일어났다.
지진으로 19일현재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300여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전력공급이 중단되고 통신이 단절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