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참가자들은 주민들의 생활에는 아랑곳없이 대규모은행들을 구제하는데 막대한 공공자금을 쏟아붓고있는 당국의 그릇된 처사를 비난하였다.
뛰르끼예의 이스딴불시에서도 18일 당국의 부당한 처사에 항의하는 교원들의 집회가 벌어졌다.
그들은 당국이 교육부문에서 일자리를 늘이고 교원들의 임금을 올려주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있는데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