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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제품을 적극 개발하고있는 조선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전반적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희토류제품개발에 힘을 넣고있다.

나라에는 희토류광물로서 불소탄산세리움광, 모나즈석, 린규세리움광이 있으며 소록석과 같이 희토류와 다른 희유원소들을 함께 포함한 광석들이 풍부하게 매장되여있다.

희토류에 대한 연구사업은 1960년대부터 심화되여왔다.

그 과정에 광석으로부터 개별적인 희토류원소들을 갈라내기 위한 기초연구, 희토류금속을 뽑기 위한 야금학적연구가 진행되였으며 다양한 희토류가공제품을 만들어 여러 분야에 응용하는 실용기술이 개발되였다.

불소탄산세리움광석처리법이 확립되고 희토류를 가지고 미량비료와 축산, 양어, 잠업 등에 리용되는 각종 첨가제, 영구자석, 합금, 의약품 및 의료기구 등을 만드는데서 성과가 이룩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연구기지들에서는 지금 희토류화합물 및 재료에 대한 량자화학적연구, 초림계류체를 리용한 희토류나노재료제조 등 희토류재료화학과 그 응용에 대한 연구사업을 진행하고있다.

또한 희토류자원개발에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사업에 주목을 돌리고있으며 다른 나라들과의 과학기술적교류도 강화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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