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기 나라가 유엔의 제재를 피하여 이란에 핵동력 및 탄도미싸일제조설비를 납입하는데 중재자로 나섰을수 있다는 대중보도수단들의 보도를 배격한다고 밝혔다.
그와 같은 비난은 벨라루씨의 영상을 흐리게 하려는 적대분자들의 또 한차례의 시도로 된다고 그는 단죄하였다.(끝)